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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에서 알립니다.
지난 10월 17일에 항공협정체결 축하식과 함께 김근하 제 15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이사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몬트리올 의류제조회사인 포인트제로(Point Zero) 리셥션 장이였습니다.
참석인원은 150여명 정도였습니다.
이날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총연의 주요 사업으로 1.5-2세들의 주류정계 및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연방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한인유학생과 이민자를 위한 정착사업이 원만히 수행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과, 연아 마틴 상원의원. 레오 호사코스 상원의원 등 외부인사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각 지역한인회에서 온 총연합 관계자와 몬트리올 교민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케니 장관은 "한-캐 항공협정을 계기로 양국가 인적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자유무역협정(FTA)도 조만간 체결될 것"과 "한인이민자들이 잘 정창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아마틴 의원은 한인 2세들의 정계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인턴십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총연합은 케니장관과 연아마틴 상원의원 그리고 몬트리올 이춘홍 한인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감사장의 내용은 그간 항공협정이 체결되기까지 도와준것과 함께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위하여 신경써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입니다.
행사가 있기전, 오전에 총연합은 2009년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새 이사장에 문 정 벤쿠버전한인회장을 선임했으며, 상임이사에 강신봉(토론토), 이태은(오타와), 이유식(캘거리), 장인영(위니펙), 지석도(벤쿠버)씨 등 5명을 선임했습니다.
또한 총연합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하여 캐나다 각 주에 1명씩 집행부를 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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